온에어 주식노트경제방송 주식 프로그램, 매일 요약 정리
매일경제TV2026년 9월 26일

[9/25] 매일경제TV 주식방송 정리: 반도체 부동산, SMR, 박스권 증시

오늘 방송 3줄 요약

  • 코스피가 박스권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거래대금이 6월 50조 원대에서 9월 초 19조 원대로 급감했고, 외국인은 연중 190~200조 원 규모 순매도를 이어가며 반도체 비중을 줄이고 헬스케어·유틸리티로 옮겨가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 자산관리 프로그램에서는 한국 가계의 부동산 편중 위험과 100세 시대 노후 설계를 다뤘고, 특집 프로그램에서는 반도체 투자 확대로 용인·청주 등 부동산 지도가 재편되는 상황과 베트남 시장의 성장을 짚었습니다.
  • 경제토크쇼에서는 SMR(소형모듈원전)과 AI 에이전트 결제 표준화 경쟁이 새로운 투자 테마로 소개됐고, 밤 시간대에는 원달러 환율과 국제유가 전망을 바탕으로 반도체 편중 완화와 분산 투자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시황 한눈에 보기

지수·수급
코스피는 박스권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휴장 전 마지막 거래일인 9월 23일 종가 7,080.92pt). 거래대금은 6월 50조 원대에서 8월 25조 원대, 9월 초 19조 원대로 크게 줄었고, 외국인은 연중 누적 190~200조 원 규모의 순매도를 지속하며 반도체 비중을 줄이는 대신 헬스케어·유틸리티 쪽으로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금리·환율·유가
국내 물가는 8월 기준 3.1%로 기준금리(3%)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추가 인상 필요성이 거론됐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현재 1,300원대에서 향후 1,400원대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고, 국제유가는 이란 관련 지정학 리스크로 100달러 이상 고공행진이 이어질 가능성과 9월 말~10월 종전 모색 가능성이 함께 언급됐습니다.

부동산
서울 아파트값은 78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고, 중구·강북구 중심으로 오름폭이 컸던 반면 강남 3구는 상승률이 둔화됐습니다. 반도체 투자가 몰리는 용인·청주·동탄 등은 별도의 강세 흐름을 보였고, 2026년 부동산 세제 개편으로 초고가·비거주·다주택 보유자의 세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여러 차례 나왔습니다.

해외·업종
베트남 주식시장은 최근 1년간 약 50% 성장하며 투자자 수가 5년 만에 200만 명에서 1,200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원전·SMR 업종은 미국의 규제 승인을 계기로 부흥기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왔고,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급증이 관련 테마의 공통된 배경으로 지목됐습니다.

프로그램별 정리

07:00 머니클래스 스페셜

출연: 강창희(행복100세자산관리연구회 대표)

  • 일본 도쿄 아파트가 1988년 1억 2천만 원에서 1991년 3억 6천만 원까지 올랐다가 현재 3~4천만 원 수준으로 떨어진 사례를 들어 부동산이 반드시 오르지 않는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 한국 국토 면적은 일본의 약 4분의 1이지만 토지 시가총액은 비슷해, 평당 땅값이 일본의 4배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한국 50대 가구는 순자산의 84%가 부동산에 쏠려 있는 반면 미국·일본은 부동산 비중이 30~40%대에 그친다며, 5060세대는 부동산·금융자산을 50대 50으로 재배분하고 주택연금 활용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 저축상품(원금보장·저수익)과 투자상품(원금손실 가능·고수익)을 구분하고, 자산을 생계용·투자용·트레이딩용 세 개의 주머니로 나눠 트레이딩은 전체의 10% 이내로 제한하라고 강조했습니다.
  • 피터 린치의 마젤란펀드가 13년간 연평균 29% 수익을 냈음에도 투자자 절반이 손실을 봤다는 사례로, 개인투자자가 고점 매수·저점 매도를 반복하는 문제를 설명했습니다.
  • ‘100에서 나이를 뺀 수치’만큼 공격적 자산(주식)에 배분하는 방법과, 6개월마다 원래 비율로 리밸런싱하는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 노후 빈곤의 5대 위험 요인으로 창업 실패, 중대 질병, 황혼 이혼, 금융사기, 성인 자녀 부양을 꼽으며 특히 황혼 이혼이 최근 10년 새 두 배로 늘었다고 짚었습니다.
  • 다룬 종목: 삼성전자

08:20 매일경제TV특집 호찌민 리포트: 1세대 개척에서 차세대 동맹까지

출연: 현연수(매일경제TV 기자), 김재신(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 한국과 베트남은 수교 34주년을 맞아 교역규모가 5억 달러에서 940억 달러로 확대됐고,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됐다고 전했습니다.
  • 베트남은 평균 연령 32세, 1인당 GDP 5천 달러를 넘긴 젊은 시장으로 2030년까지 중산층 비중이 7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 베트남 주식 투자자는 2026년 4월 기준 1,200만 명을 돌파했고 최근 1년간 지수가 약 50% 성장해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 신용카드 단계를 건너뛰고 모바일 결제로, 다시 전통금융 없이 가상자산 시장으로 직진하는 특이한 금융 발전 경로를 밟고 있으며, 정부가 올해 1월부터 가상자산을 법적으로 인정했습니다.
  • K-Food 시장에서 태국·일본계 기업까지 유사 제품을 내놓으면서, 한국 기업은 제조품질 우위와 현지 식문화 이해를 함께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08:50 매일경제TV특집 대한민국 반도체 벨트, 부동산 지도가 바뀐다

출연: 이주희(부동산 전문가·대표)

  • SK하이닉스가 용인 2기에 35조 2천억 원, 청주에 19조 1천억 원을 투자하기로 하면서 용인 팹 완공 시기가 2045년에서 2033년으로 12년 앞당겨졌습니다.
  • 청주 신규 팹은 내년 2월 착공해 2028년 12월 완공 예정이며, 셀트리온도 청주에 2조 원 규모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 청주는 2년 전 미분양 1,100세대에서 2026년 현재 40세대로 급감했고, 최근 6개월간 약 2억 원의 가격 상승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6년 부동산 세제 개편으로 초고가·비거주 주택과 다주택자의 종부세·양도세 부담이 커지며, 20억 원 이상 1주택자도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 2030세대는 직주근접, 신축 대단지, 관리비가 저렴한 규모의 경제를 갖춘 판상형 구조 아파트를 선호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 다룬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셀트리온

11:50 경제토크쇼 픽 스페셜

  • 지난해 전 세계 AI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이 448테라와트시로 세계 11위 전력소비국 규모에 달하며, 2030년에는 일본 전체 사용량 수준까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SMR(소형모듈원전) 부각의 배경으로 제시됐습니다.
  • 빌 게이츠가 2008년 설립한 테라파워가 2026년 3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건설 허가를 받아 2030년대 초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SK·한수원·두산에너빌리티·현대건설·현대중공업 등 국내 기업이 협력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 한국은 혁신형 SMR을 2035년까지 0.7GW 규모로 건설할 계획이며, 9월부터 SMR 특별법이 시행돼 기술개발부터 상용화까지 지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AI 에이전트가 검색부터 결제까지 대신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결제 시장이 국제 결제망 30개국 이상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B2B 시장은 2031년 1조 4천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라고 전했습니다.
  • 국내 독자 AI 모델 ‘독파모’ 2차 평가에서 SK텔레콤(70.6점), 업스테이지(69.9점), LG AI연구원(69.5점)이 3차 평가에 진출했고, 벤치마크 1위였던 모델은 사용성 평가에서 탈락했다고 전했습니다.
  • 조각투자 시장은 발행 건수와 금액이 줄고 있으나, 한국거래소가 10월 16일 신종증권시장을 열고 내년 2월 토큰증권법이 시행되면 유동성 확대와 상품 다양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다룬 종목: 테라파워,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SK텔레콤, 카카오페이

13:50 크립토 인사이트 (제타체인·키체인·그노랜드 편)

  • 제타체인은 블록체인 상호연결 기술에서 출발해 AI 모델의 기억(메모리)이 특정 회사가 아닌 사용자 자신에게 귀속되도록 하는 ‘Private Memory Layer’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했다고 소개했습니다.
  • 키체인은 중남미의 높은 인플레이션과 느린 해외송금 문제를 겨냥한 블록체인 결제 인프라로, 은행을 대체하지 않고 보완하는 역할을 하며 콜롬비아 정부와 온체인 계약 관리를 논의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화장품·식품 등 중남미 진출 한국 기업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영역으로 꼽혔습니다.
  • 그노랜드는 코스모스 공동창립자가 개발한 Go 언어 기반 스마트컨트랙트 플랫폼으로, 9월 메인넷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검열 저항성과 투명성을 갖춘 신뢰 가능한 정보 플랫폼을 지향한다고 설명했습니다.

15:20 경세제민 촉 스페셜

  • 한국거래소가 설립 70주년을 맞아 코스피 6,300을 기록했으며, 벨류업 정책과 투자자 보호 제도 개선이 상승의 배경으로 꼽혔습니다.
  • 거래소는 9월부터 프리마켓 도입, 결제주기 단축(T+2→T+1), 24시간 거래 확대 등을 추진해 글로벌 거래소로 도약하려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우주항공청은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에 성공했고, 누리호의 상용 발사 서비스 진출과 2027년 나로센터 민간 전용 발사장 개방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 강원도는 GS그룹과 협약을 맺고 11월 AI 데이터센터 착공에 나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출 방지를 꾀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 K-Food 수출은 지난해 135조 6천억 원 규모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국내 농산물 유통 과정에서 약 50%가 중간 유통비용으로 소진되는 문제를 온라인 도매제도로 개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23:20 경제토크쇼 ‘픽’

  • 코스피가 박스권에 갇혀 있으며, 거래대금이 6월 50조 원에서 8월 25조 원, 9월 초 19조 원으로 급감해 유동성이 크게 말랐다고 짚었습니다.
  • 국내 물가(8월 3.1%)가 기준금리(3%)보다 높은 상태여서 한국 증시가 미국보다 약세를 보이는 배경으로 지목됐습니다.
  • 반도체는 실적 자체는 문제없으나 외국인 수급이 약해 매도 압력을 받고 있으며, 외국인이 AI·반도체 비중을 줄이고 헬스케어·유틸리티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원달러 환율은 현재 1,300원대에서 1,400원대로 오를 수 있으며, 국제유가는 이란 관련 리스크로 100달러 이상 지속 가능성과 9월 말~10월 종전 모색 가능성이 함께 거론됐습니다.
  • 기존 손실 투자자에게는 평균매입가를 낮추는 분할 매수를, 신규 진입자에게는 반도체 대형주 외에 헬스케어 등으로의 분산 투자를 권했습니다.
  • 다룬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국 헬스케어 종목, 미국 유틸리티

많이 다룬 종목 정리

삼성전자

삼성전자 일봉 차트

  • 다룬 프로그램: 머니클래스 스페셜, 매일경제TV특집 대한민국 반도체 벨트, 경제토크쇼 ‘픽’
  • 강창희 대표는 반도체가 경기 민감산업이라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설명하며 사례로 언급했습니다.
  • 메모리 수요 증가의 대표 수혜주로 반도체 벨트 특집에서 다뤄졌습니다.
  • 경제토크쇼 ‘픽’에서는 실적은 문제없지만 외국인 수급 약화로 매도 압력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 주의할 점: 반도체는 경기 순환 산업으로 변동성이 크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지적됐습니다.
  • 기준일 주가: 2026-09-23 종가 286,500원(전일 대비 +3.24%), 20일선 대비 9.2% 위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일봉 차트

  • 다룬 프로그램: 매일경제TV특집 대한민국 반도체 벨트, 경제토크쇼 ‘픽’
  • 용인 2기 35조 2천억 원, 청주 19조 1천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와 공기 단축 계획이 소개됐습니다.
  • 청주 팹은 2028년 12월 완공 예정이며, 반도체 호황이 지역 부동산 가격 상승의 배경으로 지목됐습니다.
  • 외국인 수급 약화 속에서도 AI·메모리 수요 증가에 따른 장기 성장성이 함께 언급됐습니다.
  • 주의할 점: 반도체 사이클 변동과 글로벌 경기 침체 시 수요 감소 가능성이 위험 요인으로 제시됐습니다.
  • 기준일 주가: 2026-09-23 종가 1,863,000원(전일 대비 +1.20%), 20일선 대비 6.3% 위

SK텔레콤

SK텔레콤 일봉 차트

  • 다룬 프로그램: 경제토크쇼 픽 스페셜
  • 국가 AI 모델 프로젝트 ‘독파모’ 2차 평가에서 70.6점으로 1위 진출팀이 됐다고 소개됐습니다.
  • 통신사의 GPU 자원과 인프라, 국방·제조·법무·금융 등 다양한 산업 에이전트 적용 실적이 강점으로 꼽혔습니다.
  • 방송에서 언급된 가격대: 독파모 2차 평가 70.6점
  • 기준일 주가: 2026-09-23 종가 87,000원(전일 대비 -0.23%), 20일선 대비 4.5% 아래

카카오페이

  • 다룬 프로그램: 경제토크쇼 픽 스페셜
  • 국내 유일하게 AI 에이전트 결제 표준 개발 재단(리눅스 재단 X40)에 창립 멤버로 참여했다고 전했습니다.
  • 4월 AI 코치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고, 향후 증권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소개됐습니다.
  • 주의할 점: 관련 규제가 아직 미흡해 서비스 확대가 지연될 가능성이 언급됐습니다.
  • 기준일 주가: 2026-09-23 종가 40,450원(전일 대비 -1.22%), 20일선 대비 9.5% 아래

테라파워

  • 다룬 프로그램: 경제토크쇼 픽 스페셜
  • 빌 게이츠가 2008년 설립해 18년간 나트륨 원전 기술을 개발했고, 2026년 3월 미국 NRC 건설 허가를 받았다고 소개됐습니다.
  • 2030년대 초 상업운전을 목표로 미국 와이오밍주에서 건설을 진행 중이며 한국 기업들과 협력 관계라고 전했습니다.
  • 주의할 점: 초기 대규모 건설 비용과 실제 운영 검증이 아직 시작 단계라는 점이 위험 요인으로 제시됐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 다룬 프로그램: 이야기를 담다 스페셜, 경제토크쇼 픽 스페셜
  • 테라파워를 비롯한 4세대 원자로에 핵심 기자재를 공급하는 단조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됐습니다.
  • 글로벌 유일의 일관 단조체계로 X에너지, 뉴스케일파워 등 여러 SMR 업체에 부품을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이 강점으로 꼽혔습니다.
  • 기준일 주가: 2026-09-23 종가 82,700원(전일 대비 -4.50%), 20일선 대비 3.1% 아래

현대건설

  • 다룬 프로그램: 이야기를 담다 스페셜, 경제토크쇼 픽 스페셜
  • 테라파워 후속 원전 사업에 설계·조달·시공(EPC) 분야로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50년간의 원전 건설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원전 공급망 재구축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 기준일 주가: 2026-09-23 종가 122,300원(전일 대비 -7.21%), 20일선 대비 3.0% 아래

셀트리온

  • 다룬 프로그램: 매일경제TV특집 대한민국 반도체 벨트, 매일경제TV특집 호찌민 리포트
  • 청주에 2조 원 규모 신규 시설 투자를 결정하면서 지역 부동산 가치 상승에 기여했다고 소개됐습니다.
  • 반도체 산업과 함께 청주 지역 고소득 전문 인력 유입을 촉진하는 요인으로 언급됐습니다.
  • 기준일 주가: 2026-09-23 종가 178,100원(전일 대비 -0.11%), 20일선 대비 2.8% 아래

미국 헬스케어 종목

  • 다룬 프로그램: 경제토크쇼 ‘픽’
  • AI 기술을 활용한 진단·처방으로 실제 성과를 내고 있는 기업들이 글로벌 펀드의 비중 확대 대상으로 꼽혔습니다.
  • 정부 지출이 삭감되기 어려운 분야로 경기 변화에 상대적으로 강하다는 점이 분산 투자처로 소개된 이유입니다.
  • 주의할 점: 미국 의료정책 변화와 규제 위험이 거론됐습니다.

미국 유틸리티(전기·전력 관련 서비스)

  • 다룬 프로그램: 경제토크쇼 ‘픽’
  • AI 데이터센터 건설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관련 인프라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방어적 포트폴리오 구성 차원에서 글로벌 펀드들이 비중을 늘리고 있는 섹터로 소개됐습니다.
  • 주의할 점: 금리 상승 시 수익성 악화와 전기료 상승에 대한 주민 저항 등 지역 규제 강화 가능성이 지적됐습니다.

내일 체크할 포인트

  • 코스피 거래대금이 9월 초 19조 원대까지 줄어든 흐름이 이어지는지,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완화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에서 1,400원대로 진입하는 흐름과 국제유가의 이란 관련 리스크 전개 상황을 지켜봐야 합니다.
  •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외국인 수급 변화와 헬스케어·유틸리티 등 대체 투자처로의 자금 이동 여부를 살펴볼 만합니다.
  • 청주·용인 등 반도체 벨트 지역 부동산 가격과 2026년 세제 개편에 따른 고가주택 시장의 조정 여부도 관심 포인트입니다.
  • SK텔레콤·업스테이지·LG AI연구원의 ‘독파모’ 3차 평가 결과와 AI 에이전트 결제 표준 경쟁의 향방도 확인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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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명은 방송사 편성표 기준이며, 출연자 이름·소속은 방송 음성을 인식해 정리한 것이라 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경제방송 주식 프로그램 내용을 개인이 요약한 것으로, 방송사와 관계가 없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